About
공방 소개
2008년에 문을 열었습니다. 그동안 280분이 여기서 그림을 그리고 가셨습니다.
작은 공방입니다. 한 반에 여덟 명을 넘기지 않습니다. 그래야 한 사람씩 옆에 앉아 봐 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.
무엇을 그리나요
화조도, 책가도, 문자도, 십장생도처럼 옛사람들이 집에 걸어 두던 그림을 그립니다. 처음에는 본을 떠서 시작하고, 익숙해지면 직접 구도를 잡습니다.
얼마나 걸리나요
작은 그림 한 점은 여덟 주, 액자에 넣을 만한 그림은 열두 주쯤 걸립니다. 사람마다 다릅니다. 늦다고 재촉하지 않습니다.
어떤 분들이 오시나요
가장 많은 분은 자녀를 다 키우고 나서 오신 분들입니다. 젊은 분도, 학생도 있습니다. 나이나 경력을 묻지 않습니다.
숫자로 보면
2008년
공방 문을 연 해
280명
거쳐 간 수강생
3회
수강생 작품전
8명
한 반 정원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