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gether

회원의 발자취

그림만 남는 것은 아닙니다. 함께 그리고, 걸고, 모여 앉았던 날들입니다.

지금까지 2번의 자리 · 사진 13

작업실에서, 다 함께 — 공방 식구들

공방 작업실

작업실에서, 다 함께

긴 탁자에 그리던 화조도를 펼쳐 놓고 한 장 찍었습니다. 벽에 걸린 그림도 이 자리에서 나온 것들입니다.

같은 날 · 6장 더

작업실에서, 다 함께 — 공방 식구들작업실에서, 다 함께 — 공방 식구들작업실에서, 다 함께 — 공방 식구들작업실에서, 다 함께 — 공방 식구들작업실에서, 다 함께 — 공방 식구들작업실에서, 다 함께 — 공방 식구들
공방 앞마당에서 — 공방 식구들

공방 앞마당

공방 앞마당에서

수업을 마치고 마당으로 나와 소나무 아래 모여 앉았습니다. 같은 자리에서 해마다 한 장씩 남기고 있습니다.

같은 날 · 5장 더

공방 앞마당에서 — 공방 식구들공방 앞마당에서 — 공방 식구들공방 앞마당에서 — 공방 식구들공방 앞마당에서 — 공방 식구들공방 앞마당에서 — 공방 식구들

다음 사진에는 함께 계시면 좋겠습니다

붓을 처음 잡는 분도 같은 자리에 앉습니다. 먼저 오셔서 구경만 하셔도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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