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강 안내와 수강생 모집을 여기에 올립니다. 전시 소식과 공방 이야기도 함께 전해 드립니다.
스물여덟 분의 작품 마흔 점을 걸었습니다. 처음 붓을 잡은 지 일 년 된 분들의 그림도 함께 있습니다.